열심히 레벨업을 하는 '나유쨩'
그녀의 주 레벨업 장소는 다름아닌 '라비던전'
그저 나의 취미이자 잡기도 쉬운 '서큐버스'를 괴롭히기(...) 위해서 열심히 '라비던전'만 돈다.
그런데 라비던전 2층에서 무척 재밌는 것을 발견.
물론 나는 이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재밌다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라비던전' 솔플을 좋아하지만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것도 운이 없다고 해야 할까...




이렇게 꼬맹이 스켈레톤을 무찌르고 3층으로 간 '나유쨩'은 메탈 스켈레톤에게 폭스 포포바지를 얻게 된다.

그래도 역첸용이기도 하고... 색도 파란색이 아니므로 그냥 인벤토리에 모셔놨다.
(후에 태웠지만 러스티(던가?)만 나와서 역첸 실패...)
여기 까지는 던전에서 놀던 이야기.
들어가자 마자 나오양이 반겨주었다.

그리고 던바튼의 크리스텔에게서 성당 알바를 받고 감자를 캐기 시작...
게다가 옆에선 암탉씨가 건조물에 끼여(...)가지고 시끄럽게 울고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돈이 또 6만원 모이길레 카이트 쉴드를 사려 했으나...
여전히 색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구입을 연기...
그리고는 시몬에게 가서 옷을 보니 '뉴욕마리오 웨이스트 테일러 웨어(여성용)'을 스카이 블루로 파는것이 아닌가!!!
바로 사버린 나(....)

이렇듯이 본인은 중요한 것보다도 좋은게 보이면 먼저 사버리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OTL
그녀의 주 레벨업 장소는 다름아닌 '라비던전'
그저 나의 취미이자 잡기도 쉬운 '서큐버스'를 괴롭히기(...) 위해서 열심히 '라비던전'만 돈다.
그런데 라비던전 2층에서 무척 재밌는 것을 발견.
물론 나는 이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재밌다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라비던전' 솔플을 좋아하지만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것도 운이 없다고 해야 할까...

귀엽게 생긴 레드 스켈레톤 꼬맹이 버전(...)

그 다음으로 나온 것은 갑주 스켈레톤. 여전히 꼬맹이 >_<

얕봤다간 이렇게 된다...일반 갑주 스켈레톤과 똑같이 오토 디펜스가 있으니 조심할 것.

세번째도 스켈레톤...그런데 갑주의 모양이 틀리다.'ㅅ'
이렇게 꼬맹이 스켈레톤을 무찌르고 3층으로 간 '나유쨩'은 메탈 스켈레톤에게 폭스 포포바지를 얻게 된다.

입어보니 약간 맘에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첸용이기도 하고... 색도 파란색이 아니므로 그냥 인벤토리에 모셔놨다.
(후에 태웠지만 러스티(던가?)만 나와서 역첸 실패...)
여기 까지는 던전에서 놀던 이야기.
들어가자 마자 나오양이 반겨주었다.

선물로는...별모양 브로치(...)
그리고 던바튼의 크리스텔에게서 성당 알바를 받고 감자를 캐기 시작...

감자 11개(1개는 먹이...)를 캐는데 스테미나 120을 소모.|||OTL
게다가 옆에선 암탉씨가 건조물에 끼여(...)가지고 시끄럽게 울고 있었다.

암탉씨. 당신 너무 시끄러워.
마지막으로는... 돈이 또 6만원 모이길레 카이트 쉴드를 사려 했으나...
여전히 색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구입을 연기...
그리고는 시몬에게 가서 옷을 보니 '뉴욕마리오 웨이스트 테일러 웨어(여성용)'을 스카이 블루로 파는것이 아닌가!!!
바로 사버린 나(....)

카이트 쉴드는 언제 살꼬...
이렇듯이 본인은 중요한 것보다도 좋은게 보이면 먼저 사버리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