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밤이면 밤마다(?) 그림 그리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릴때 가장 않그려지는 곳이 눈이였는데...
어느정도 그리다 보니깐 눈은 조금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또 고민인게 발과 손인데...
그놈의 (손,발)가락들(...) 때문에 그리기가 참 난감하더라구요.
뭐...그냥 펴져 있는 손이라면 또 괜찮은 것 같았지만...
역시 특정한 손동작이나 표현을 나타내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눈 그리기 연습을 하던 것 입니다.
다른 그림에 있는 것을 따라 그린 것도 있고 저 혼자서 막 그린 것도 있죠.;
중간에 왠지 예뻐보이는 미소녀는 눈만 그리다가 그리고 싶어서 따라 그린 것(...)



두 그림다 그리는데 약 40분씩 걸렸습니다.
원래 상상하며 그리는 것을 잘 못하는지라... 이렇게 열심히 그려본적도 이번이 처음이군요.
그리고 그리면서 생각해 보니깐 옷을 입히는 것보다도 나체가 더 쉽다고 느껴지는 것은...*-_-*
아... 그림 잘 그리고 싶어요.
제가 그림을 그릴때 가장 않그려지는 곳이 눈이였는데...
어느정도 그리다 보니깐 눈은 조금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또 고민인게 발과 손인데...
그놈의 (
뭐...그냥 펴져 있는 손이라면 또 괜찮은 것 같았지만...
역시 특정한 손동작이나 표현을 나타내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눈 그리기 연습을 하던 것 입니다.
다른 그림에 있는 것을 따라 그린 것도 있고 저 혼자서 막 그린 것도 있죠.;
중간에 왠지 예뻐보이는 미소녀는 눈만 그리다가 그리고 싶어서 따라 그린 것(...)

바로 요 그림 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H한게 그리고 싶어서 그려버린(...)
음...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그리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라는 것(?)
음...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그리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바로 옆에 이어서 그려버린 이것(...)
왠지 이건 마음에 듭니다.:D
약간 걸린다면 손가락이... ㅠ_ㅠ
왠지 이건 마음에 듭니다.:D
약간 걸린다면 손가락이... ㅠ_ㅠ
두 그림다 그리는데 약 40분씩 걸렸습니다.
원래 상상하며 그리는 것을 잘 못하는지라... 이렇게 열심히 그려본적도 이번이 처음이군요.
그리고 그리면서 생각해 보니깐 옷을 입히는 것보다도 나체가 더 쉽다고 느껴지는 것은...*-_-*
아... 그림 잘 그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