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바톤


게임 폴더에 있는 것들 보여주기(...)
랄까... 또 폴더만 있습니다. <-

간단하게 정리하고 사는 습관.(...)
우선 위부터 설명하면, 시계, 날씨, 내 컴퓨터(...), 인터넷 익스플로어(...), 게임 폴더, 유틸 폴더, 공유 폴더, 메신져 폴더, 그 뒤는 자주 쓰는 유틸 프로그램들.(자세하게 설명하기 귀찮습니다!!)
아래 화면위에 있는 바로가기 중에 하나는 어머님께서 하시는 맞고(...)
(참고로 아래의 시작메뉴바는 원래 숨겨놓기로 하고 있음.)
그림은 여름이니깐 수영복입은 코하쿠양.*-_-*(하앍하앍)
위에 보이는 것은 ObjectDock이라는 것.
그리고 윈도우는 Mac OSX였던가.. 하여간 이걸로 인스톨 해서 맥킨토시인지 뭔지와 비슷하게 만든 것.
아래 보면 사과(...)가 그 증거물이던가. <-
하여간... 바탕화면에 모든 프로그램의 바로가기를 놨두게 되면 너무 지저분 해져서 ObjectDock을 자주 애용하죠.
바톤은 아무나 받아가세요.:)
저도 그냥 받아온 것이니깐..<-

게임 폴더에 있는 것들 보여주기(...)
랄까... 또 폴더만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