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아유(친척동생)와 함께 보러 갔죠. 시간은 약 2시 30분 쯤... 영화를 고르려하니 그다지 볼만한 영화가 없더군요. 볼려고 해도 동생이 모든 내용을 말해서 어째 보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그놈의 목소리 라던가... 클릭 이라던가...) 영화를 고르던 중에 아유가 '록키 발보아'를 보자고 했습니다. 내용도 듣지 않았고 게다가 록키라니깐 보고 싶더라구요. 바로 영화표를 구입. 방영 시간은 4시 5분... 한참 기다렸습니다. 기다릴때 이니셜D도 했습니다. 버전2라서 그리 재밌지는 않습니다. (이익 보는 것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방영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극장내로 들어 갔을땐 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사람은 엄청.....엄~청나게 없었습니다. 영화가 시작했음에도 보는 사람은 약 15명 정도... 저와 아유. 그리고 옆쪽에 앉은 연인 2명. 뒤쪽에 앉은 학생 3명. 앞쪽에 앉은 학생 3명. 그리고 몇명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사람들.
영화의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록키는 나이를 많이 먹어 복서에서 퇴직을 하고 레스토랑을 차려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과거를 사람들에게 말해주면서... 그리고 현 세계 챔피언 '딕슨'은 무패행진으로 너무나도 간단한 경기 덕분에 오히려 관중들에게 야유를 먹게 되죠. 도중에... 현 세계 챔피언 '딕슨'과 과거 세계 챔피언 '록키'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방송으로 방영됬습니다. 그 내용은 '록키'의 KO승으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은 것이였죠. '록키'는 이 방송을 봐서인지...아니면, 퇴직 이후부터 였는지 늙은 상태로도 복싱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몸 속에 한마리의 '야수'가 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는 다시 자격증을 획득하게 되고... 록키는 복싱계에 돌아가게 됩니다. 그 소식을 들은 '딕슨'의 감독은 좋은 기회 라면서 '록키'와 시합을 하라고 합니다. 단지 정규 시합이 아닌 시범 시합이라는 것으로... 머뭇거리던 '록키'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딕슨'과의 시합을 위해 훈련에 들어갑니다.
'딕슨'의 무기는 빠른 움직임과 날카로운 펀지. 늙어서 움직임이 둔해진 '록키'에게는 피하기는 무리였습니다. 그러므로 훈련을 통해서 '핵주먹'을 만들기로 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강력한 펀치를 만들게 되는 것이죠. 과거의 '록키'가 그랬듯이... 시합 당일. 아나운서들은 '록키'가 2라운드까지는 갈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의 결과는 많이 달랐죠.
1라운드에서 밀려보이던 록키는 2라운드에서 난전을 벌이고... 강력한 투지를 보이면서 10라운드까지 딕슨을 몰고 갑니다. 그리고 심사 결과 2:1로 록키는 지게 됩니다. 늙은 록키로서는 멋진 마지막 경기였으며, 딕슨에게는 좋은 교육을 해주게 된 것이죠.
그렇게 영화 '록키 발보아'는 막을 내립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부분은 아무래도 록키의 훈련부분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록키는 '개' 한마리를 입양하게 되는데 그 개의 이름도 하나의 중요한 부분이랄까요. 큰 비중은 아니더라도 내용을 이해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록키는 진정한 남자 입니다.
록키는 한 아들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그 아들은 아버지의 후광을 얻어 좋은 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을 가지게 됩니다. 그는 그런 아버지 때문에 자신마저 남들에게는 대다한 사람. 록키와 비슷한 각도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받게 됩니다. 그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점점 신경 쓰이게 되고... 나중에는 아버지를 미워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아버지에게 화를 내게 되죠. 록키는 그런 아들에게 말을 해줍니다. '남들의 시선은 신경쓰지 말라'고... 그리고 아들은 무언가를 깨닫게 됩니다. 록키는 한명의 복서이기도 했지만, 또 한명의 멋진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게 있다면, 록키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그 아들들은 무지 좋을 것이라고... 전 그정도로 그의 아버지됨을 높히 평가하고 있습니다.
극장내로 들어 갔을땐 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사람은 엄청.....엄~청나게 없었습니다. 영화가 시작했음에도 보는 사람은 약 15명 정도... 저와 아유. 그리고 옆쪽에 앉은 연인 2명. 뒤쪽에 앉은 학생 3명. 앞쪽에 앉은 학생 3명. 그리고 몇명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사람들.
영화의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록키는 나이를 많이 먹어 복서에서 퇴직을 하고 레스토랑을 차려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과거를 사람들에게 말해주면서... 그리고 현 세계 챔피언 '딕슨'은 무패행진으로 너무나도 간단한 경기 덕분에 오히려 관중들에게 야유를 먹게 되죠. 도중에... 현 세계 챔피언 '딕슨'과 과거 세계 챔피언 '록키'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방송으로 방영됬습니다. 그 내용은 '록키'의 KO승으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은 것이였죠. '록키'는 이 방송을 봐서인지...아니면, 퇴직 이후부터 였는지 늙은 상태로도 복싱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몸 속에 한마리의 '야수'가 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는 다시 자격증을 획득하게 되고... 록키는 복싱계에 돌아가게 됩니다. 그 소식을 들은 '딕슨'의 감독은 좋은 기회 라면서 '록키'와 시합을 하라고 합니다. 단지 정규 시합이 아닌 시범 시합이라는 것으로... 머뭇거리던 '록키'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딕슨'과의 시합을 위해 훈련에 들어갑니다.
'딕슨'의 무기는 빠른 움직임과 날카로운 펀지. 늙어서 움직임이 둔해진 '록키'에게는 피하기는 무리였습니다. 그러므로 훈련을 통해서 '핵주먹'을 만들기로 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강력한 펀치를 만들게 되는 것이죠. 과거의 '록키'가 그랬듯이... 시합 당일. 아나운서들은 '록키'가 2라운드까지는 갈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의 결과는 많이 달랐죠.
1라운드에서 밀려보이던 록키는 2라운드에서 난전을 벌이고... 강력한 투지를 보이면서 10라운드까지 딕슨을 몰고 갑니다. 그리고 심사 결과 2:1로 록키는 지게 됩니다. 늙은 록키로서는 멋진 마지막 경기였으며, 딕슨에게는 좋은 교육을 해주게 된 것이죠.
그렇게 영화 '록키 발보아'는 막을 내립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부분은 아무래도 록키의 훈련부분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록키는 '개' 한마리를 입양하게 되는데 그 개의 이름도 하나의 중요한 부분이랄까요. 큰 비중은 아니더라도 내용을 이해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록키는 진정한 남자 입니다.
록키는 한 아들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그 아들은 아버지의 후광을 얻어 좋은 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을 가지게 됩니다. 그는 그런 아버지 때문에 자신마저 남들에게는 대다한 사람. 록키와 비슷한 각도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받게 됩니다. 그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점점 신경 쓰이게 되고... 나중에는 아버지를 미워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아버지에게 화를 내게 되죠. 록키는 그런 아들에게 말을 해줍니다. '남들의 시선은 신경쓰지 말라'고... 그리고 아들은 무언가를 깨닫게 됩니다. 록키는 한명의 복서이기도 했지만, 또 한명의 멋진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게 있다면, 록키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그 아들들은 무지 좋을 것이라고... 전 그정도로 그의 아버지됨을 높히 평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