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전혀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마구마구 써내려 갑니다.(그리고 실시간 입니다.)
일단, 실시간부터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바로 옆에서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훗)
그 아는체 하는 한국인이 옆의 한국인에게 말을 걸덥니다.
아는체 하는 한국인 : 나 중국와서 가장 난감한게 말야. 모르는 한자를 나에게 쓸 때야.
특히 한자 중에 비슷한 한자들 말이야. 예를 들면, 准(준)하고 谁(쉐이)이런 한자들...(발음은 중국어 발음입니다.)
그 옆의 한국인 : (탁탁..컴퓨터에 쳐보며..)이런거 말야?
아는체 하는 한국인 : 둘 다 똑같네~!!(다시 보며) 아, 약간 다르구나.
...멋지다. 한자 구별도 못하는게 어떻게 PC방 와서 게임할 생각을 하고 있어? 시켜먹을 생각만 하고?
차라리 그냥 학교가서 공부나 더 하고 나서 놀아라. 나만 해도 그래도 한자는 알아본다!
그리고 제발 시켜 먹지 말라는데 이 시각에도 먹을거 시켜먹냐. 젠장.(배고파서 열내는거 아닙니다.)
또 다른 일들을 기억해내서 써보면...
와우에 대한 일이 하나 있었네요.
아는체 하는 한국인 : 우리 5명이서 인던 돌면서 주사위 연습하고 나서 나중에 공대 가면 우리가 다 먹자!
같이 하는 한국인A : 이야. 그거 좋겠다. 우리가 다 쓸어버리는거야?
같이 하는 한국인B : 야! 빨랑 주사위 굴려!
...이 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게 저의 생각이 하나도 굴러가지 않더라구요.(풉)
한국 와우는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중국에서는 공대 돌면, 모두 돈을 주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모두 모인 돈을 공대장(이라고 불러야 하나?)이 다시 나눠서 같이 공대를 돈 공대원에게 주는 형식이구요. 한국에서 와우 공대를 도신 분들의 덧글이 무진장 기대 되네요.:D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게임 얘기지만, 농구 게임 프리 스타일입니다.
아는체 하는 한국인 : 파워 포워드가 되서도 리바운드 할려면, 약 40레벨 동안은 미친듯히 해야되. 그래야 감이 잡혀. 뭐 나를 따라올려면 그래도 멀었지만.
...그 옆의 한국인이 아무말도 안했으니 다행이지. 정말로 당신은 엄청나게 잘난체까지 하는구만?
아주 게임의 천재라고 불러달라 그래라. 응? 아주 잘났어? 그렇게 게임 잘하는게 좋은 일이냐?
그러니깐 위에 써놓은 한자들도 햇갈리지. 쯥.
오늘은 3가지만 쓰겠습니다.(1개는 실시간이지만...)
그럼 또 어쩌면 있을 4탄을 기대해주세요.(?)
덧. 어쩌다 보니 제목만 보고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은 한국에 있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에 있는 한국인을 쓴 것입니다. 즉, 유학생을조금 욕하는 글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일단, 실시간부터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바로 옆에서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훗)
그 아는체 하는 한국인이 옆의 한국인에게 말을 걸덥니다.
아는체 하는 한국인 : 나 중국와서 가장 난감한게 말야. 모르는 한자를 나에게 쓸 때야.
특히 한자 중에 비슷한 한자들 말이야. 예를 들면, 准(준)하고 谁(쉐이)이런 한자들...(발음은 중국어 발음입니다.)
그 옆의 한국인 : (탁탁..컴퓨터에 쳐보며..)이런거 말야?
아는체 하는 한국인 : 둘 다 똑같네~!!(다시 보며) 아, 약간 다르구나.
...멋지다. 한자 구별도 못하는게 어떻게 PC방 와서 게임할 생각을 하고 있어? 시켜먹을 생각만 하고?
차라리 그냥 학교가서 공부나 더 하고 나서 놀아라. 나만 해도 그래도 한자는 알아본다!
그리고 제발 시켜 먹지 말라는데 이 시각에도 먹을거 시켜먹냐. 젠장.(
또 다른 일들을 기억해내서 써보면...
와우에 대한 일이 하나 있었네요.
아는체 하는 한국인 : 우리 5명이서 인던 돌면서 주사위 연습하고 나서 나중에 공대 가면 우리가 다 먹자!
같이 하는 한국인A : 이야. 그거 좋겠다. 우리가 다 쓸어버리는거야?
같이 하는 한국인B : 야! 빨랑 주사위 굴려!
...이 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게 저의 생각이 하나도 굴러가지 않더라구요.(풉)
한국 와우는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중국에서는 공대 돌면, 모두 돈을 주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모두 모인 돈을 공대장(이라고 불러야 하나?)이 다시 나눠서 같이 공대를 돈 공대원에게 주는 형식이구요. 한국에서 와우 공대를 도신 분들의 덧글이 무진장 기대 되네요.:D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게임 얘기지만, 농구 게임 프리 스타일입니다.
아는체 하는 한국인 : 파워 포워드가 되서도 리바운드 할려면, 약 40레벨 동안은 미친듯히 해야되. 그래야 감이 잡혀. 뭐 나를 따라올려면 그래도 멀었지만.
...그 옆의 한국인이 아무말도 안했으니 다행이지. 정말로 당신은 엄청나게 잘난체까지 하는구만?
아주 게임의 천재라고 불러달라 그래라. 응? 아주 잘났어? 그렇게 게임 잘하는게 좋은 일이냐?
그러니깐 위에 써놓은 한자들도 햇갈리지. 쯥.
오늘은 3가지만 쓰겠습니다.(1개는 실시간이지만...)
그럼 또 어쩌면 있을 4탄을 기대해주세요.(?)
덧. 어쩌다 보니 제목만 보고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은 한국에 있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에 있는 한국인을 쓴 것입니다. 즉, 유학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