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니깐 모어로 대체 하였습니다.:D
처음으로 부코를 가게 되었다.
출발은...무지하게 순조로웠다.
우선 내가 밤을 샌다는 조건 하에 가는 것이 가능 했으니깐...
KTX를 아침 8시40분차로 했다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 자는 것은 금물 이었다.
밤을 새고 6시에 밥을 먹은 다음. 샤워를 찬 물로 하니깐 잠이 약간 깨더라.
준비를 끝내고 나온 나와 아유는 집 근처의 택시를 타게 됬다.
버스를 타고 싶지만돈이 많으니깐 시간이 없으니깐 빨리 가기 위해서...
역에서 내린 후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갔다.
도중에 졸아서 두 정거장을 넘긴것은 비밀.
서울역에 도착해서 KTX매표소로 가는 길에...
버럭버럭 소리 지르는 할머님께서 계셨다. 그냥... 길가다 일이였을 뿐.:D
매표소로 가서 표를 사는데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고...
아침밥을 먹었으나 약간 출출한게 느껴져 우리는돈도 많다 싶어서 던킨 도너츠로 갔다.
나는 무려 3개나 먹고, 아유는 2개. 아이스티로 레몬 맛을 마셨다.
확실히...맛은 있지만,돈이 아깝잖아!!??
8시40분 KTX에 입실.
너무 졸려서 잠을 청했다.

초랄 편안하게 자고 있지 않은가?^ㅂ^
부산역 도착 전에 나와 아유는 핸드폰을 열심히 두들기며 가는 방법을 물어봤다.
나는 뮤형에게 아유는 유비와님에게...
결론은 유비와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이 빠른 쪽.
뮤형도 맞지만 그건 해운대에서 가는 길??
하필 그때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챙기지 않은 우리들은 역 출구 바로 앞 마트에서 5000원짜리 우산을 구입했다.
밖으로 나와 지하철을 찾기 위해 근처 지도를 보고 있을때...
혜인이에게 전화가 오더라.
"여보세요?"
...
...
...
무슨 대화를 했는지는 까먹었다.
하여간 도중에 전화가 끊어졌다는 것.
지하철 역을 찾아 들어간 후.
표를 뽑는데 1구간인지 2구간인지 몰라서 허둥대다가 약간 머니깐 2구간으로 그냥 뽑았다.
어짜피 100원 차이 그까이꺼:D
결론은 2구간이 맞다는 것.
지하철을 타고 우선 혜인이에게 왜 전화를 했는지 문자를 보냈다.
내용은 본인이 오늘 가나 안가나 였다.
그 다음 약 3정거장 남았을때 베델에게 문자를 보내어 어디냐고 물어봤다.
벡스코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
벡스코로 도착.
우산을 펴고 나와 아유는룰루랄라 입구로 향했다.
가면서 베델에게 문자는 계속 보내줬다.
알고보니 우리들 뒤! 뒤! 뒤!! 뒤!!!에 있었다.
정말로 몰랐으니... 이 얼마나 괴로운 신세인가.OTL
베델은 나를 알아보자 말자 바로 등딱지를 4방정도 때리더라.
표를 구한 우리들은 팔목에 도장을 찍고 부스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처음 바퀴는 베델이 지르기 시작.
지를때마다 좋아하는 베델의 모습이....천방지축 말광량이 활발한 느낌이 들었다.
두 바퀴를 돌기 시작하면서 내가 스이게츠 쇼핑백과 팬시 여러개를 구입 했다.
여기서 스이게츠 쇼핑백은 내가 지난 서코에서 못 구한 것이라 꼭! 꼭! 꼭! 구입하고 싶었다.
그리고 도중에 레인컬러 부스...일 것이다. 프레스토님과 이루아님께서 계셨으니.
대형 그림을 구한 나를 못 알아뵈서 약간미웠다.
세번째 바퀴를 돌면서 그냥 이러니 저러니~ 구경하면서 지를꺼 있으면 지르고 했다.
세번째 바퀴를 마치면서... 혜인이가 부코에 도착.
네번째 바퀴를 돌기 시작했다.
부코 버스는 왠종일 돌아야 하는 것인가!
약 다섯번째 바퀴를 돌때 쯤인가...
시계를 발견했다. 말 그대로 시계다.
다른 것이 있다면 라그나로크 그림이 있다는 것 뿐.
상자 옆에는 Made in china 라고 써 있지만...
내 꺼를 지르고 나자 베델은 다른 시계를 무려 사주라고 한다.
(그림은 까먹었으니 시계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베델에게...)
사주기는 그렇고... 해서 그냥 3000원 기부(...) 했다.
(1000원 아낀게 어디냐.)
시계를 사고 나서 그 다음 출석자 뮤형이 도착 했다.
훨씬한 키에늠름한얼굴이 눈에 띄지는 않았다.(...)
뮤형이 왔으므로 우리는 또 부코내를 돌기 시작했다.
중간에 나는 잊고 있었는데 우린 여덟바퀴 돌았다고 한다.OTL
너무너무 배고프다는 두소녀의 부탁으로 우리는 XX리아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 너무 여러가지 일이 있어 다 쓰기는 힘들지만...
혜인에게 물 튀겼다는 오해를 받은게 아직 분이 풀리지 않는다.
그때 내가 땅바닥을 보고 있을때 분명뮤형의 발에서 튀겼다.
(땅바닥 보는 것은 습관이다. 습관.)
XX리아에서 햄버거를 주문. 모두다 내가 쐇다.
SKTelecom카드가 있어 1000원당 100원의 할인을 받아 기분 좋았다.^0^
게다가 베델과 혜인에게는 4번째로 비싼 리브세트를 시켜 줬으니 더욱더 돈 절약.
얼마나 좋지 않은가!!!!
햄버거를 다 먹고 나서 감자튀김을 먹던 우리들은 사진도 찍었다.

정면에서 찍은 뮤형.

옆에서 찍은 뮤형.

아유가 찍어준 나.
그러면서도 여러일이 있었는데...
뮤형은 옷에 햄버거 소스를뭍히질 않나...
베델은 옷 소매에 소스를뭍히질 않나...
그 덕분에 혜인이가 뮤형 옆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베델은 위의 전등에 머리를 꽝~! 하고 부딪혔다.
여기서 모두들 폭소.:D
그러던 와중에...
XX리아에 오면서 전화가 왔던 유비와님께서는 차가 많이 밀려서 한참 늦으신다고 하신다.
배를 채운 우리들은 벡스코로 다시 갈까 하다가..
도중에 지하철역 게시판 플라스틱면에 낙서한 것을 보았다.
'시드 바보. 문어 바보. 아저씨 바보' 특히 아저씨 옆에 화살표를 긋고'뮤'라고 써져 있었다.
(위의 내용이 정확히 맞는지는 기억 못하겠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OTL)
벡스코에 도착했을 때...
유비와님에게 또 전화가 왔다.
'벡스코 어디로 가야 하나?'
라고 하여서...부산 지리에 강한 뮤형에게 바톤 터치.
처음엔 우리가 데려가기로 했으나...
다시 전화왔을때 베델의 반협박적 말로 인하여 유비와님 혼자 오게 됬다.
도중에 길을 모르는 유비와님을 많이 꾸짖었다.
특히,아유의 '우리 벡스코 갈때도 유비와님께서 길 가르쳐 줬는데...'
한마디 때문에 더욱더 말이 많아졌다.:D
유비와님께서 도착 했을때... 우선 베델과 혜인이 혼내고 나서
어디로 갈지 정하다가 벡스코에는 지를 물건이 없다는 말과 더불어
노래방에 가고 싶은처자들 때문에 노래방으로 궈궈궈.
지하철을 타고 장소를 이동 하고 나서.
(역 이름은 까먹었다. 처음 가본 부산이라 역 이름 외우기도 벅차다)
노래방으로 골인.
첫 곡은 유비와님의 '일본 공업사가' 였던가. 하여간 언제나 그렇듯이
'다이아몬도 캇타 다다다' 인것이다.
두번째 곡은 내가 부른 '서시' 였다.
뭐어...그냥 열심히 불렀다.:D
세번째는 뮤형이 노래.
이 때부터는 왠지 노래 제목부터가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 도중에 사진 찍는 난장판이 벌어졌다.
(모두들 찍히지 않을려고...뭐 본인과 뮤형은 과감히 찍혔다.)
그 사진들을 모두다 공개 할까 한다.
(베델과 혜인의 얼굴 찍힌 사진은 본인들이 삭제해서 구할 수가 없었다.OTL)

디카 준비 하시는 유비와님.

노래 고르는 뮤형.

노래 고르시다 말고 손 번쩍?!

V브이~

베델과 유비와님의 맞사진 찍기.(베델이 찍고 있다.)

인상 찌푸리며(...)열심히 노래부르는 나와 구경중인 아유.

무려 샤니 포켓몬스터 빵에 들어 있다던 그 스티커. 프테라가 붙어 있는 베델의 핸드폰.



베델의 트리플 손 찍기.

단체 사진 한방~ 이라고 하고선 베델은 찍히지도 않고. 찍었지만 지웠더라-_-
너무나도아름답고 반짝이는 본인의 발.

베델의 말을 참고해서 남자들 흥분하게 하는 혜인의신발과 허벅지(...)

뮤형의 발.

그리고 다리 털(...)

누구의 손일까? 내 생각엔 뮤형과 베델 손 같다.

베델과 나의 다리.(언제 같이 찍힌거지?)

KTX표 들고 찍힌 아유. 그리고 정체모를 누군가의 머리카락.

다시 정면에서 찍은 뮤형.그러고보니 셀카 찍던 것 같았는데 이것일까..

노래부르는 나의 옆모습.

내 물건을 가져갈려는 혜인과 뺏기지 않을려는 나.


마지막으로 공부할려고 가져왔다는 베델의 Prime사전.
뮤형이 Prime은맥주라고 해서 술꾼이 되버리고...
베델이 무슨 단어 찾을꺼냐고 할때 내가Ero는 어떠냐고 한마디 휙 던져주기도 했다.
그렇게 노래방에서 신나게 논 우리들은 다시 지하철역으로 갔다.
도중에 베델이 갑자기 사라져서 놀라긴 했었다.
(서점으로 순식간에 사라져서 정말로 놀랐었다.)
지하철역에서 우리 모두는 헤어졌다.
지하철 타기 전에는 혜인과 베델이 반대편에 있어서 끝까지 손을 흔들어 주었다.;ㅁ;/
게다가 문자도 왔으니.. 물론, 답장을 써줘야 하지 않겠는가.
부산역 도착.
시간이 한참 남은 나와 아유는 우선 식당가로 가서 라면과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
(무지 비싸더라... 아유는 해장라면을 시켰는데 무지 맛있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앉을 곳을 찾아 다니고... 시간이 20분 정도 남았을때
베X킨라X스로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KTX를 타고...한참동안 잠을 잤다.
약 11시50분경.. 광명역에서 내렸다.
(어머님께서 광명역에서 내리는게 더 빠르다고 하신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무사 귀환.
꽤나 힘든 하루였다.
처음으로 부코를 가게 되었다.
출발은...무지하게 순조로웠다.
우선 내가 밤을 샌다는 조건 하에 가는 것이 가능 했으니깐...
KTX를 아침 8시40분차로 했다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 자는 것은 금물 이었다.
밤을 새고 6시에 밥을 먹은 다음. 샤워를 찬 물로 하니깐 잠이 약간 깨더라.
준비를 끝내고 나온 나와 아유는 집 근처의 택시를 타게 됬다.
버스를 타고 싶지만
역에서 내린 후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갔다.
서울역에 도착해서 KTX매표소로 가는 길에...
버럭버럭 소리 지르는 할머님께서 계셨다. 그냥... 길가다 일이였을 뿐.:D
매표소로 가서 표를 사는데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고...
아침밥을 먹었으나 약간 출출한게 느껴져 우리는
나는 무려 3개나 먹고, 아유는 2개. 아이스티로 레몬 맛을 마셨다.
확실히...맛은 있지만,
8시40분 KTX에 입실.
너무 졸려서 잠을 청했다.

초랄 편안하게 자고 있지 않은가?^ㅂ^
부산역 도착 전에 나와 아유는 핸드폰을 열심히 두들기며 가는 방법을 물어봤다.
나는 뮤형에게 아유는 유비와님에게...
결론은 유비와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이 빠른 쪽.
하필 그때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챙기지 않은 우리들은 역 출구 바로 앞 마트에서 5000원짜리 우산을 구입했다.
밖으로 나와 지하철을 찾기 위해 근처 지도를 보고 있을때...
혜인이에게 전화가 오더라.
"여보세요?"
...
...
...
무슨 대화를 했는지는 까먹었다.
하여간 도중에 전화가 끊어졌다는 것.
지하철 역을 찾아 들어간 후.
표를 뽑는데 1구간인지 2구간인지 몰라서 허둥대다가 약간 머니깐 2구간으로 그냥 뽑았다.
결론은 2구간이 맞다는 것.
지하철을 타고 우선 혜인이에게 왜 전화를 했는지 문자를 보냈다.
내용은 본인이 오늘 가나 안가나 였다.
그 다음 약 3정거장 남았을때 베델에게 문자를 보내어 어디냐고 물어봤다.
벡스코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
벡스코로 도착.
우산을 펴고 나와 아유는
가면서 베델에게 문자는 계속 보내줬다.
알고보니 우리들 뒤! 뒤! 뒤!! 뒤!!!에 있었다.
정말로 몰랐으니... 이 얼마나 괴로운 신세인가.OTL
베델은 나를 알아보자 말자 바로 등딱지를 4방정도 때리더라.
표를 구한 우리들은 팔목에 도장을 찍고 부스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처음 바퀴는 베델이 지르기 시작.
지를때마다 좋아하는 베델의 모습이....
두 바퀴를 돌기 시작하면서 내가 스이게츠 쇼핑백과 팬시 여러개를 구입 했다.
여기서 스이게츠 쇼핑백은 내가 지난 서코에서 못 구한 것이라 꼭! 꼭! 꼭! 구입하고 싶었다.
그리고 도중에 레인컬러 부스...일 것이다. 프레스토님과 이루아님께서 계셨으니.
대형 그림을 구한 나를 못 알아뵈서 약간
세번째 바퀴를 돌면서 그냥 이러니 저러니~ 구경하면서 지를꺼 있으면 지르고 했다.
세번째 바퀴를 마치면서... 혜인이가 부코에 도착.
네번째 바퀴를 돌기 시작했다.
약 다섯번째 바퀴를 돌때 쯤인가...
시계를 발견했다. 말 그대로 시계다.
다른 것이 있다면 라그나로크 그림이 있다는 것 뿐.
상자 옆에는 Made in china 라고 써 있지만...
내 꺼를 지르고 나자 베델은 다른 시계를 무려 사주라고 한다.
(그림은 까먹었으니 시계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베델에게...)
사주기는 그렇고... 해서 그냥 3000원 기부(...) 했다.
(1000원 아낀게 어디냐.)
시계를 사고 나서 그 다음 출석자 뮤형이 도착 했다.
훨씬한 키에
뮤형이 왔으므로 우리는 또 부코내를 돌기 시작했다.
중간에 나는 잊고 있었는데 우린 여덟바퀴 돌았다고 한다.OTL
너무너무 배고프다는 두
가는 도중 너무 여러가지 일이 있어 다 쓰기는 힘들지만...
혜인에게 물 튀겼다는 오해를 받은게 아직 분이 풀리지 않는다.
그때 내가 땅바닥을 보고 있을때 분명
(땅바닥 보는 것은 습관이다. 습관.)
XX리아에서 햄버거를 주문. 모두다 내가 쐇다.
SKTelecom카드가 있어 1000원당 100원의 할인을 받아 기분 좋았다.^0^
게다가 베델과 혜인에게는 4번째로 비싼 리브세트를 시켜 줬으니 더욱더 돈 절약.
햄버거를 다 먹고 나서 감자튀김을 먹던 우리들은 사진도 찍었다.

정면에서 찍은 뮤형.

옆에서 찍은 뮤형.

아유가 찍어준 나.
그러면서도 여러일이 있었는데...
뮤형은 옷에 햄버거 소스를
베델은 옷 소매에 소스를
그 덕분에 혜인이가 뮤형 옆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베델은 위의 전등에 머리를 꽝~! 하고 부딪혔다.
여기서 모두들 폭소.:D
그러던 와중에...
XX리아에 오면서 전화가 왔던 유비와님께서는 차가 많이 밀려서 한참 늦으신다고 하신다.
배를 채운 우리들은 벡스코로 다시 갈까 하다가..
도중에 지하철역 게시판 플라스틱면에 낙서한 것을 보았다.
'시드 바보. 문어 바보. 아저씨 바보' 특히 아저씨 옆에 화살표를 긋고
(위의 내용이 정확히 맞는지는 기억 못하겠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OTL)
벡스코에 도착했을 때...
유비와님에게 또 전화가 왔다.
'벡스코 어디로 가야 하나?'
라고 하여서...부산 지리에 강한 뮤형에게 바톤 터치.
처음엔 우리가 데려가기로 했으나...
다시 전화왔을때 베델의 반협박적 말로 인하여 유비와님 혼자 오게 됬다.
도중에 길을 모르는 유비와님을 많이 꾸짖었다.
특히,
한마디 때문에 더욱더 말이 많아졌다.:D
유비와님께서 도착 했을때... 우선 베델과 혜인이 혼내고 나서
어디로 갈지 정하다가 벡스코에는 지를 물건이 없다는 말과 더불어
노래방에 가고 싶은
지하철을 타고 장소를 이동 하고 나서.
(역 이름은 까먹었다. 처음 가본 부산이라 역 이름 외우기도 벅차다)
노래방으로 골인.
첫 곡은 유비와님의 '일본 공업사가' 였던가. 하여간 언제나 그렇듯이
'다이아몬도 캇타 다다다' 인것이다.
두번째 곡은 내가 부른 '서시' 였다.
뭐어...그냥 열심히 불렀다.:D
세번째는 뮤형이 노래.
이 때부터는 왠지 노래 제목부터가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 도중에 사진 찍는 난장판이 벌어졌다.
(모두들 찍히지 않을려고...뭐 본인과 뮤형은 과감히 찍혔다.)
그 사진들을 모두다 공개 할까 한다.
(베델과 혜인의 얼굴 찍힌 사진은 본인들이 삭제해서 구할 수가 없었다.OTL)

디카 준비 하시는 유비와님.

노래 고르는 뮤형.

노래 고르시다 말고 손 번쩍?!

V브이~

베델과 유비와님의 맞사진 찍기.(베델이 찍고 있다.)

인상 찌푸리며(...)열심히 노래부르는 나와 구경중인 아유.

무려 샤니 포켓몬스터 빵에 들어 있다던 그 스티커. 프테라가 붙어 있는 베델의 핸드폰.



베델의 트리플 손 찍기.

단체 사진 한방~ 이라고 하고선 베델은 찍히지도 않고. 찍었지만 지웠더라-_-

너무나도

베델의 말을 참고해서 남자들 흥분하게 하는 혜인의

뮤형의 발.

그리고 다리 털(...)

누구의 손일까? 내 생각엔 뮤형과 베델 손 같다.

베델과 나의 다리.(언제 같이 찍힌거지?)

KTX표 들고 찍힌 아유. 그리고 정체모를 누군가의 머리카락.

다시 정면에서 찍은 뮤형.그러고보니 셀카 찍던 것 같았는데 이것일까..

노래부르는 나의 옆모습.

내 물건을 가져갈려는 혜인과 뺏기지 않을려는 나.


마지막으로 공부할려고 가져왔다는 베델의 Prime사전.
뮤형이 Prime은
베델이 무슨 단어 찾을꺼냐고 할때 내가
그렇게 노래방에서 신나게 논 우리들은 다시 지하철역으로 갔다.
도중에 베델이 갑자기 사라져서 놀라긴 했었다.
(서점으로 순식간에 사라져서 정말로 놀랐었다.)
지하철역에서 우리 모두는 헤어졌다.
지하철 타기 전에는 혜인과 베델이 반대편에 있어서 끝까지 손을 흔들어 주었다.;ㅁ;/
게다가 문자도 왔으니.. 물론, 답장을 써줘야 하지 않겠는가.
부산역 도착.
시간이 한참 남은 나와 아유는 우선 식당가로 가서 라면과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
(무지 비싸더라... 아유는 해장라면을 시켰는데 무지 맛있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앉을 곳을 찾아 다니고... 시간이 20분 정도 남았을때
베X킨라X스로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KTX를 타고...한참동안 잠을 잤다.
약 11시50분경.. 광명역에서 내렸다.
(어머님께서 광명역에서 내리는게 더 빠르다고 하신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무사 귀환.
꽤나 힘든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