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키를 만들었습니다.:)
교복 만들기가 어려워서 기본 세일러복을 그냥 대충 바꿔서 입혔어요.
누가 이거 옷 만들기 쉬운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야한거 올리면 짤린다는 말이 있어서 안올림. 흥뿌.
한국에서 중국 오기전에 쓰는게 훨씬 좋았겠지만...(스크린샷을 올릴수도 있고...)
일단, 한국에 가기전에 써볼까 합니다.
1회차 플레이는 예전에 써놓았으니 넘어가겠고...
2회차에는 이소로쿠 루트를 목적으로 세력을 넓혀 갔습니다.
처음으로 if루트를 타본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건지 전혀 몰라 바로 이소로쿠 루트를 탈려고 했었죠.
(다른 세력을 침범하기 보단, 이소로쿠를 얻어 바로바로 코우히메가 사라지길 기다렸습니다.)
덕분에 표주박이 팍팍 깨지고... 다른 세력은 먹지도 않았는데 코우히메는 사라지고...쉽게 이소로쿠 루트를 탔었죠.
....대신에 마군이 모든 세력을 먹기 시작했고... 당황한 나머지 저는 다시 시작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세력 좀 먹고 시작하자고 생각해서 이소로쿠의 호감도 상승을 피했죠.
그런데도 표주박이 계속 깨지고 자비엘 부활은 가까워지고 코우히메는 사라지고.....
나중에 알고보니 표주박은 각각 세력이 가지고 있어서 그 세력들을 차지하면, 표주박 깨는 시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됬습니다.
(그 전에는 그냥 막무가내...랄까요. 전 저의 감으로만 게임 합니다.)
여러가지 알게 되면서 이소로쿠 루트를 무난히 돌입.
마군을 제압 가능할 정도로 세력을 키우고 열심히 진행을 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이소로쿠 루트를 깰때 여러가지 이벤트를 볼려고 했다가 자비엘이 알아서 덤비기 때문에 많은 이벤트 진행을 못 했다는 것을 본 기억이 있었지만...
정말로 그렇게 빨리 덤벼들줄은 몰랐습니다.(...)
어쩔수 없이 마군을 가지고 노는 것도 얼마 못하고 2회차는 그렇게 끝내게 됬습니다.
3회차는 겐신 루트를 목표로 하고 표주박 깨지는 것 조절해가며, 겐신을 얻으러 갔습니다.
겐신 얻고 호감도 올리고 해서 겐신루트 돌입.
좀 빨리 돌입을 해서 제(....뭐시기)대회를 할때 좀 문제가 많았지만, 그럭저럭 쉽게 플레이가 가능 했습니다.
알아서 제노트에 있는 인물들을 만나 상대하고 제에 가까워졌죠.
마지막에 자비엘이 발악하는 바람에 못깰 것 같기도 했지만, 약간의 차이로 겐신이 제가 됬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세력을 제압하고 마군을 끝낸 후 자비엘을 따라 던전 돌입.
간단하게 끝냈습니다.
(아마도 기억으로는 겐신 루트가 어렵다고 한 것 같았는데...저는 정사루트보다 쉽다고 느꼈습니다.)
4회차에는 란 루트.
시작할때는 겐신 루트를 깨면서 얻게된 클리어 보너스로 겐신을 초반부터 얻었습니다.
(전 클리어 보너스를 많이 얻지 못하여 다른 세력은 얻은게 없습니다.)
란을 얻고 란루트 돌입. 마군이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편안히 할려고 했는데...
시마즈家가 모두 먹을려고 하네요.(....)
다케다는 빨리 처리해서 다케다가 먹히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모리家는 못 먹었기 때문에 상당히 괴로웠습니다.)
게다가 시마즈家 4형제가 저의 여성 케릭터를 가져가기 때문에 그것도 고생...
하필이면 센히메마져 가져가다니..... 분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쿠로히메 납치 이벤트가 발생하고... 시마즈家의 4형제는 포로로 만들고..
다른 이벤트를 볼까 하니 갑자기 마계의 문이 열려서 또 그 문들 닫느라 허둥대고...
모두 막고 나서 던전이 생겨 바로 클리어. 일반적인 란루트 엔딩을 봤습니다.
5회차를 할려고 했지만, 4회차의 세이브 파일을 불러 그냥 독안류를 얻을까 해서 5회차는 중지.
4회차에서 독안류를 얻을려고 발악하고 있다가 중국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플레이 할때는 모두다 별2개로 했습니다.
최고 난이도까지 하기에는 겁(...)이 나버려서... 그만 별2개로만 플레이.
나중에 다른 클리어 보너스까지 얻게 되면 그때는 별5개까지 늘려서 해봐야 겠습니다.
.......과연 한국가서 다 할 수 있을지!!! 두근두근....
P.S : 한국가서 추가할 내용이 있으면, 추가할지도.....
P.S2 : 그런데 생각해보면, 다시 글쓰면 될 내용밖에 남지 않았군요.(...)
P.S3 : 옆에서 중국인이 빠른 손놀림(!!)으로 스타를 하는데...실력은 어째 형편없다?(...)
힘들게...그것도 꽤나 긴 시간동안 하여서 클리어를 하였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할때는 땅을 많이 못 먹어서 곧바로 마군에게 연속 습격 당하는 등..
여러가지로 밀려서 리플레이...
그 다음에는 겐신을 동료로 만들겠다는 집념하나로 플레이.
호죠家가 다케다家에게 먹히는 것을 멀뚱멀뚱 쳐다보고...
아카시家를 먹으니 다네가시마家가 모리家에게 먹히고...
그러더니 어느세 마군 등장. 또 다시 먹히는 모리家와 다케다家.
또 다시 리플레이...
어느정도 파악을하고 다케다家 먼저 처리.(초반이다 보니 오히려 4연속 공격이 안오더군요.)
그 다음 우에스기家를 먼저 먹고 겐신을 동료로 획득.
이러다 보니 혼노지의변 발생.(이때까지 호죠家와 독안류家를 제외하고는 동쪽은 모두 저의 땅이였죠.)
바로바로 다네가시마家를 제압하고 곧바로 모리家를 제압.
모리家의 땅 한개가 남았을때 마군 등장.
아카시家와 타쿠家를 먹고 마군과 상대.
도중에 미키가 각성하는 이벤트를 계속 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검색을하여 강제성 이벤트임을 알고 미궁 공략.
그러더니 겐타로가 마인이 되더군요.실은 얼어버리고...(이거 때문에 몇번을 로드 한건지...)
이렇게 되더니 마군을 상대하면서 이벤트를 볼 시간이 꽤 남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 H도 꽤 많이 했다는건 비밀(...)
CG는 거의 반장을 채웠습니다. 54장이던가... 아마도 더 될수도 있지만?
도중에 마군에게서 아길레다를 포획하여 동료로 했는데 이벤트로 병사를 1000명씩 2번 데려오는데...
정말로 쪽수가 최곱니다.(...) 왠만한 적들은 쪽수로 밀어 붙이면 다 2,3분의 1정도가 죽어가고...
무사공격2라는 것이 꽤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호감도로 올릴수도 있지만...)
아쉬운건 HCG일 뿐...
그렇게 하여 마군도 모두 제압.
마지막으로 자비엘과의 결투.(이전엔 부하들 정리도 있지만...)
자비엘의 레벨이 98이라는 것에 한번 놀라고 일단 싸움.
겐타로와 란스의 체력 우려먹기를 통하여 240까지 남겼지만, 둘다 죽어서 재시도.(포인트가 깍이지만 뭐 이미 다 깍여버려서...OTL)
88이 되니깐 체력도 적어졌고 해서 바로 클리어.
1회차 클리어가 이렇게 힘든 게임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도중에 하다가 안되면, 로드 또는 리플레이를 반복 시켰기 때문에...
암만 세이브를 했다 해도 이전으로 돌아갈려고 생각하면 너무 삐리리- 해서 그냥 하는게 왠지 속편한 것 같더라구요.
어쨋든 이번엔 2회차에 도전 할 예정 입니다.
우선 이소로쿠 모드 고고고(...)
갑자기 생각나서 그제부터 다시 둥드 했습니다.
세이브 파일은 하나도 남은게 없어서 다시 시작했구요.
딱 2일을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둥드의 스토리가 워낙에 짧다 보니깐....
오늘은 이런 방향까지 와버렸습니다.
할렘 종합 선물 세트.(...)
이거 하나만 있으면 모든 엔딩이 내 손에!!
라는 것일까요...
덕분에 할렘 엔딩까지 모두다 해버렸습니다.(...)
아아... 또 재미난 게임을 찾으러 떠나야 겠습니다.
엔딩 결과.